NOTICE 


서태지 폰이 공개되었다

쇼태지라나...ㅋㅋㅋ여튼 잘도 갖다 붙인다..

막상 쇼태지폰이라고 하니 궁금증 증폭!!

폰은 총 2개가 있는데 하나는 삼성전자 애니콜, 하나는 KTFT 에버 모델 2가지 종류다..

왜 태지는 늙지 않는걸까?

예전에 교실이데아를 부를때의 태지모습가 별 차이가 없어보인다..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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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하나를 사면 덤으로 하나를 더 주는,
즉 하나의 물건 값으로 두 개를 가져갈 수 있게 해 주는 판매 방식을 ‘보고
마케팅’이라고 하죠... BOGO는 ‘Buy One Get One Free’의 준말인데, 우리말로
풀이하자면 ‘덤 마케팅’, 또는 ‘끼워 팔기’ 쯤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Buy One, Get One Free’이라는 문구를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데, 의류매장에서 티셔츠 한 장을 사면 무료로 하나를 더 주는 경우가 좋은 예입니다.
국내에서도 ‘BOGO 마케팅’은 예전부터 있어왔지만, 최근 경기불황으로 인해 더욱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매출 감소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업체들이 고육지책의 일환으로 이러한 판촉 전략을 내놓고 있기 때문이죠...  
이처럼 하나의 가격으로 두 개의 물건을 판매하면 파는 사람 입장에서 남는 것이
있을까, 업체간에 제살 깎아먹는 경쟁이 되지 않을까라는 의문이 제기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아요. 우선 소비자들은 무엇이든 하나를 더
준다는 덤, 즉 공짜에 마음이 혹하기 마련인데, 그렇게 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이 곳은 다른 물건도 쌀 것이라는 이미지를 갖게 되죠. 이렇게 한 번 각인된 이미지는 좀처럼 지워지지 않게 되고, 결국 구매에 이르게 된다.

고객의 선택에 있어 싼 가격만큼 매력적인 요인은 없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약간의 손해를 보더라도 일단 싼 가격으로 고객을 유인한 후 더 큰
이익을 얻는 전략을 ‘미끼 전략’, 또는 ‘high-low 전략’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대형약국에 가면, 고객들이 가장 많이 알고 선호하는 박카스를 원가 이하로
판매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값싼 박카스를 통해 고객을 유인하면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나서, 영양제 같은 고가 상품에는 마진율을 높게 해서 수익을 얻는 전략입니다. 손님도 끌어 모으고, 수익도 챙기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보는 것이다.
약국에게 박하스는 바로, ‘로스 리더’, 즉 ‘미끼’인 것입니다.
 
대형 할인점에서도 ‘로스리더’의 위력은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는데요... 인지도가 높은 라면 같은 생필품은 싸게 팔거나 끼워 팔고, 대신 가격 비교가 쉽지 않고 구매 빈도가 낮은 바베큐 숯불구이판 같은 상품들은 약간 비싸게 판매하고 있는 경우가 바로 그것이죠.
 
‘보고 마케팅’은 그야말로 ‘되로 주고 말로 받는’
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경쟁이 치열해진
현실 속에서는, 단지 좋은 상품만으로는 더 이상 소비자를 끌어들이기가 쉽지 않죠? 고객들은 끊임없이 파격적인 서비스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의 성향과 기호 등을 주기적으로 분석하는 능동적 마케팅 없이는 살아남기 힘든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이렇듯 고객을 끌어당기는 매력적인 판매 전략, BOGO 마케팅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잡기 위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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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ot분석

SWOT은
Strength강점
Weakness약점
Opportunity기회
Threat위협
의 약자 입니다.

우선 스왓은 사업 계획등에도 사용되지만 주로 마케팅에 있어서 '자신과 자신이 처한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우선 Strength는 자신의 내부적 강점을 말합니다.
예를들면 회사가 자본력이 충분하다든지, 기술적으로 앞서있다던지, 충성스럽고 유능한 직원이 많이 있다던지 하는 것같이요.

두번째 Weakness는 내부적 약점을 말합니다.
예를들면 충분한 생산을 할 수 없다던가, 새로 생긴 회사라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생소하다던가하는 것처럼요.

첫째와 두째는 사실에 기초한 내부의 장단점입니다. (외부적 요소는 배제하구요.)

셋째는 사회적 경제적 기회를 말합니다.
예를들면 현재 그 회사가 타겟하는 마켓에 경쟁자가 없다거나 경제가 좋아지고 있음으로해서 새로운 사업기회가 있다거나 하는 것들처럼 내부의 장단점을 바탕으로 외부로부터 발생하는 기회입니다.

넷째는 외부적인(사회/경제적인것과 경쟁자로부터의) 위협입니다.
예를들어 중소기업인 한 회사가 막 시작한 사업에 대기업이 대 자본을 바탕으로 진입한다거나 혹은 반대로 하나의 대기업 입장에서는 대기업이 장악하고 있는 시장에 새로운 기술을 가진 새로운 기업의 출현등이 되겠죠. 또한 반미감정이 강화된다면 미국 상품을 수입판매하는 회사에게 큰 위협이 될 수 있겠지요.

셋째와 냇째는 해당 기업의 내부적인 장단점과 상관없이 존재하는 외부적 기회와 위협이고요, 이는 사실과 그에 기초한 예측으로 이루어집니다.

물론 SWOT이외에도 다르게 기업의 마케팅 환경에 대한 분석방법이 많이 있습니다. 특정 사업에 있어서는 그 사업의 특성에 더 세분화된 형태로 존재하지요. 하지만 거의 대부분은 이름만 다를뿐 그 분석범위와 요소는 거의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SWOT Analysis가 일반적인 최고의 분석 방법이라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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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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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튼 알렌(Ethan Allen)
If you want a whole new look or

스타일이 꽤나 괜찮다. 집이 갖추어야 할..넉넉함과 안정감..
집이 든든한 느낌? 이런 느낌이 잘 살아있는 가구 라는 생각이 든다.
약간 미국적인 느낌이 약간 꺼름직하지만, 100년을 써도 갠찮을껏같은 느낌..
맘에든다


or just the perfect lamp

최근에 내가 산 것보다 이램프 훨 이쁘다..물론 훨 비싸지만..^^;
벌써 바꿀 준비중... 이사가면 당장 바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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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부터 예약해서 가기로 한 쿠키강좌!

김군과 나는 토욜 오전 3시간동안 쿠키를 만들었다..

사실 그럴듯한 추억을 만들어보자~~ 이런 취지에서 한번 같이 무언가를 해보는것에

의미를 두고 했는데 식구들과 친구들에게 나누어줄 생각, 그리고 쿠키 데코가 너무

재미있어 시간가는 줄 몰랐다.

김군도 생각보다 많이 재밌어 했고, 담번엔 꼬~옥 케잌을 하자고....ㅋㅋㅋ





쿠키, 케잌 스튜디오 바닐라 (바닐라 사이트)

영동시장 내에 있어 약간 꼬질한 느낌이 있지만 막상 들어가면 쿠키의 달콤한 냄새와
빨간 벽돌의 아늑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토욜날은 4팀만 예약을 받으므로 일찌감치 예약을 해야만 가능..
2주기다렸음..^^ 그럼 다들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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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을 잘찍고 싶었다.

그래서 백만원이 넘는 고가의 카메라에 눈독을 들였다.

사실 사진을  찍을 줄 모른다. 한번 배워야지 배워야지 했지만..아직도 못하고 있다.

잘찍은 사진을 보면 사진을 잘 찍어보고싶은 맘이 마구 되살아 난다.

에버랜드 사진부에서 찍은 사진은 정말 예술이다.

어쩜 이렇게 잘 찍었는지..항상 감탄하곤 한다.

그래서 포토영상으로 만들어보았다.

태그스토리의 포토영상은 사진 몇장가지고 그럴듯한 영상으로 표현해주는 좋은 툴이다.

하나 BGM은 선택권을 줬으면 하는 바램이...^^




                                                     에버랜드 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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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자.....

2008년 삼성그룹 VIP용 달력의 작가
한국 색채화의 거장으로 불리는 꽃을 사랑한 여인...

삼성은 1996년 앙리 마티스의 작품으로 달력을 만든 이후 마리 로랑생, 반 고흐, 마르크 샤갈, 파블로 피카소, 백남준 작품 등을 담은 VIP용 달력을 따로 제작해 왔으며. 2007년엔 팝아티스트 앤디워홀을 선택했었다

삼성 측은 최고급 종이인 아르셰지에 판화기법을 이용해 제작했다. 보존이 뛰어나고 작가만의 섬세한 감각과 화려한 색채를 느낄수 있다고하는데..

이 달력의 품질은 아주 탐이 날 정도라고 한다. 갖고싶다.....

집안까지 파고드는 PR....
 매일보는 달력이 어찌보면 훌륭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거의 매일 그회사의 달력을 보며 생활하니까. 작년의 앤디워홀의 달력은 따로 판매되지않았던 걸로 알고있다
그래서 그 달력이 더 희귀하고 값져서 어서 성공해서 삼성의 VIP가 되야 되는건가..라는 생각을..ㅋㅋ 여튼 짐 이달력은 리움미술관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한다
8만원. 좀 많이 비싸다..ㅠ.ㅠ
여튼 거실의  텅빈벽을 몰로 채워야하나..고민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천 경자 화백 :한국 채색화의 거장. 우리나라 전통 채색화와 서양화를 종합하며 작가 본인의 정한(情恨)을 풀어냈다. 주로 ‘여인’을 소재로 그림을 그렸다. ‘목화 밭에서’ ‘꽃다발을 안은 여인’ 등 작가의 파란만장한 삶을 예술로 승화시킨 작품이 많다. 작품이 이해하기 쉬워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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